2014년삼척정월대보름제
        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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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1-14 07:39
이제 애국당의 내분은 젊학점계산기 세력과 늙은 세력의 싸움으로 비화하고 있다.
 글쓴이 : 장소느낌72513
조회 : 3  

정미홍의 비리와 부패를 빨아대는 늙은 세력에 대항하는 젊은 세력이 변희재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는 모습이더라.




애국당에서 이제 더럽고 추한 비리 부패를 빨아대는 늙은 세력은 항복해야 한다.


이것들이 늘 문제다.




원칙을 지키겠다는 젊은 세력이 애국당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. 





장자연 윤서인 2018년 무술년